오미크론 확산 동네 병원 의원 진료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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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동네 병원, 의원에서 코로나19 검사 처방, 확진 시 재택치료까지 '원스톱 진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2만 명대로 늘어나면서 현재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9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국 재택치료자는 10만 명에 육박하며 질병관리청 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수는 2만 2907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늘어나는 확진자 추세에 희망하는 병원, 이원을 중심으로 진료 기관을 확대하여 코로나 대응 의료체계가 바뀐다고 합니다.
설 연휴 이후부터 지정된 동네 및 병원, 의원에서 코로나19 검사와 처방, 확진 시 재택진료까지 '원스톱 진료'가 가능해지는데요.
코로나19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네 병원, 의원에서 발열 및 호흡기 환자를 진료할 경우 반드시 사전 예약을 받도록 강하게 권고하며 일반 환자와 동선 구분을 위해 별도의 구역을 분리하는 방침도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일반-동네병원-의원에서-코로나19치료
일반-동네병원-의원에서-코로나19치료

일반 '동네 병원, 의원 검사 치료체계 이행계획

앞으로 고위험군이 아닌 경우에는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했을 때 당국이 지정한 동네 병원, 의원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병원, 의원에서는 먼저 호흡기 증상과 기저질환 등 진찰을 한 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하며 결과가 양성 판정되면 PCR 유전자 증폭 검사가 이어집니다.
검사비는 무료지만 진찰료 5000원은 환자 부담이며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 해당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등 치료제를 처방받은 뒤에 재택치료가 이어지게 됩니다.

오미크론-치료-동네병원-원스톱진료
오미크론-치료-동네병원-원스톱진료

호흡기 전담 클리닉 431개소에서 우선 시행되며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일반 환자와의 동선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는 정부의 판단이 있으며,
이를 제외한 동네 병원, 의원 3일부터 1000여 개소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다만, 동네 병원및 의원의 경우 코로나 증상 환자와 일반 환자가 함께 이용하면서 감염 우려를 고려하여 적극적인 동선 분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PCR 검사 자가격리 달라진 코로나19 검사체계

 

PCR검사 자가격리 달라지는 코로나19 검사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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